블로그 대문겸 방명록 겸 공지

아오지 춘추는 일본 어딘가 비밀스러운 곳에 본사를 두고 있는 조총련계 유사언론사입니다.

본 블로그의 주인장은 해당 언론사에 소속되어 있으나 그건 별로 중요하지 않은 사항입니다.


본 블로그의 운영은 중세 JAP랜드식으로 운영되며 딱히 규칙 없이 주인장 좆대로 운영됩니다.




위대하신 지도자 습근평 동지의 따뜻한 젖꼭지엔 아편이 흐른다 헛소리

그리고 대체 얼마나 젖꼭지를 빨았으면 약빨이 가시질 않는 구나

우리 습근평 동지는 참으로 좋겠다

후장은 새것처럼 반들반들할테니까 말이야!

V50S 카메라 너무 후진것 같다.... 사는이야기

V50S로 폰을 바꾸고 나서 찍은 사진을 보는데

어째 전에 쓰던 폰인 G6와는 크게 다를게 없어보이기도 하고

노트7이랑은 오히려 더 안좋은것 같길래

조건을 통일해서 비교를 해봤다.

피사체를 라이트박스에 넣어서 조명을 통일하고

셔터스피드, ISO 모두 동일조건으로 세팅하고 찍었는데...


확대해서 볼 것도 없이 그냥 V50S가 선명도가 확 떨어진다.

이러니까 폰이 안팔리지...

UAE 여행기 2일차 - 아부다비, 그리고 두바이 시내 모험 여행기

나는 몰랐는데 원래의 일정이 바뀌었다고 한다.


내가 본건 인터넷 페이지에서의 일정표인데 여기서는 첫날에 아부다비를 간다고 되어 있었는데 방송에서는 아니었던듯 했다.


가이드가 일정이 바뀐 이유를 설명해준다.


아부다비의 그랜드 모스크를 가게 되어있는데 지금 현지 시간이 수요일이고 원래는 금요일에 아부다비를 가게 되어있으나....


이곳은 이슬람의 영역이기에 금,토가 주말이고 금요일에 모스크에서 이슬람교는 예배를 드리기때문에 모스크를 갈 수 없어서 일정이 바뀌었다는 이야기였다.



두바이와 아부다비는 대략 130km정도 떨어진 거리에 있다. 공항에서 버스를 타고 아부다비로 간다.


호텔에 짐을 놓고 짐을 재정비해서 가면 참 좋겠지만....


일반적으로 오전에 호텔이 체크아웃하고 청소하고 오후 3시는 넘어야 체크인을 할 수 있으니 가능할 리가 없다.


여행사 입장에서도 1박을 더 할 이유가 없으니 버스에 태워서 밖으로 내돌린다.

길어지니 접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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